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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 청약일 환불일 상장일 주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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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작가킴 2023. 9. 15.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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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가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공모가를 23,000원으로 확정 공시하였습니다.

밀리의서재는 지난 13일까지 진행된 수요예측에는 기관 1915곳이 참여해 경쟁률 619.24 1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참여 기관의 99.66%이상(가격 미제시 포함)이 희망 공모가 범위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습니다.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

수요예측 결과로 의무보유확약은 건수로 4.54%, 신청수량으로 5.77%로 낮은 수준입니다.

의무보유 확약 기관수 및 신청수량

의무보유확약이란 기관이 물량을 확보하기위해 일정기간 동안 스스로 주식을 매각하지 않겠다는 확약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높으면 상장 후 주가가 급락하는 것을 헤지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밀리의서재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밀리의서재 공모가를 23,000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당초 밀리의서재는 공모가 희망 범위를 20,000원에서 23,000원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밀리의서재의 총 공모 주식 수는 150만주로 총 공모 금액은 확정 공모가 기준 345억원입니다.

 

한편 투자시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 요소를 고려하여야 합니다.

 

공모주식을 포함하여 상장 후 밀리의서 발행주식총수 8,111,389주의 25.07%에 해당하는 2,033,340주에 대하여 의무예치 또는 계속보유의무가 없으며이러한 매도가능물량으로 인해 상장 이후 당사의 주가가 하락하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1개월 뒤 15.07%, 2개월 뒤 5.33%, 3개월 뒤에는 13.97% 물량이 추가로 풀려 상장 3개월만에 총 60%에 달하는 물량출회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참고해야 합니다.

 

한편 밀리의서재는 이번 IPO를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작가와 독자 참여형 출간 플랫폼 운영과 로맨스 중심의 장르 사업 추진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자금의 세부 사용 계획

밀리의서재는 올 6월말 기준 누적 회원 600만명을 보유한 국내 최대 전자책 구독 플랫폼 기업입니다.

 

전자책의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오디오북, 오디오 드라마, 챗북(채팅형 독서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1 9 KT그룹 계열사인 지니뮤직(지분율 38.63%)에 인수되며 약 12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매출액은 지난해 458억원을 기록 영업이익 145억원으로 42억원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회원과 구독자 수도 꾸준히 늘고 있는데, 6월말 기준 누적회원은 629만명, 실구독자수는 약 60만명입니다.

밀리의서재 청약일은 918일과 19일로 이틀 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하며, 환불일은 921일입니다.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밀리의서재 상장일은 927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밀리의서재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입니다

지금까지 밀리의서재 수요예측 결과로 의무확약 비율이 낮은 것이 아쉽지만, 좋은 신청가격 분포와 참여기관의 높은 관심 등으로 수요예측의 결과는 보통의 결과로 볼 수 있는 밀리의서재 환불일, 상장일, 공모가, 청약일, 주관사 등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투자자 본인의 책임하에 철저한 위험관리를 바탕으로 투자는 신중히 결정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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